재류카드 주거지는 일본에서 주로 사는 곳이에요. 호텔이면 「주거지 신고i」를 따로 하라는 곳이 있어요.
출입국재류관리청i Q&A는 「주거지」(재류카드에 적는 사는 곳)를 일본에서 주로 사는 곳의 소재지라고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미나토구는 호텔로는 주민등록을 할 수 없고, 그 경우 주민등록과 별도로 「주거지 신고(住居地の届出)」(시·구청이 출입국재류관리국에 주소를 알림)를 해야 해요. 그러니 머무는 곳 주소를 가지고 그 주소의 시·구청에 먼저 물어보고, 임시 숙소에 오래 머물 예정이면 지방출입국재류관리관서i에도 확인해 두면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