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에 「재류카드 후일교부」 표시가 있다면 잘못된 게 아니에요. 주소 신고를 하면 그 주소로 우편으로 와요.
그 자리에서 카드를 주는 곳은 신치토세·센다이·나리타·하네다·중부·간사이·고베·히로시마·후쿠오카·나하공항 10곳이에요. 다른 공항이나 항구로 들어왔다면 여권에 「재류카드 후일교부(在留カード後日交付)」(카드를 나중에 준다는 뜻) 표시가 붙어 있어요. 이 여권을 가지고 시·구청에서 주소 신고를 하면, 신고한 주소로 카드를 등기우편(간이등기)으로 보내 줘요. 우편 비용은 따로 들지 않아요. 그러니 여권의 표시를 확인해 두고, 살 집을 정한 날부터 14일 안에 주소 신고부터 하면 돼요. 10곳 중 한 곳으로 들어왔는데 카드도 여권 표시도 없다면 지방출입국재류관리관서i에 물어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