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류카드를 주는 공항이면 입국 때 함께, 아니면 입국 뒤 지방출입국재류관리관서i에서 받아요. 관서는 표준 2주~2개월 걸려요.
재류카드를 발급하는 공항에서 입국 심사(상륙허가)를 받는 유학생은 그 절차에 이어 자격외활동허가i를 받을 수 있어요. 입국 때 재류카드를 바로 주는 공항은 신치토세·센다이·나리타·하네다·중부·간사이·고베·히로시마·후쿠오카·나하 10곳입니다. 그때 받지 못했다면 사는 곳을 관할하는 지방출입국재류관리관서에 신청서를 내면 됩니다(포괄허가i는 내는 서류가 신청서뿐이고, 창구에서 재류카드와 여권을 보여 줘요). 수수료는 없지만 표준 처리기간이 2주에서 2개월이라, 일자리를 구하기 전부터 미리 신청해 두면 좋아요. 허가가 나왔는지는 재류카드 뒷면 「資格外活動許可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