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숨참이나 심한 두통·가슴 통증·복통, 의식이 없거나 흐림, 많은 출혈이면 망설이지 말고 119를 부르면 돼요.
소방청 안내에는 얼굴 반쪽이 잘 안 움직이거나 저림, 말이 꼬임, 피를 토함, 넓은 화상, 멈추지 않는 경련, 음식이 목에 걸려 숨쉬기 어려움, 교통사고·추락으로 강한 충격을 받았을 때, 그리고 평소와 다르게 상태가 이상할 때도 들어 있어요. 이 안내서(「구급차를 잘 이용합시다」)는 소방청 홈페이지에 한국어판도 있어서 미리 읽어 둘 수 있습니다. #7119 같은 구급 상담 창구는 긴급하다고 판단하면 119로 이어 주니, 부를지 헷갈리면 거기에 먼저 전화해 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