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어린이 의료 전화 상담)에 걸면 돼요. 각 도도부현i에 창구가 있습니다.
긴급해 보이면 망설이지 말고 119를 부르면 돼요. 아기라면 구급차를 부른 뒤 모자건강수첩(임신·출산과 아이 건강을 기록하는 수첩)·종이 기저귀·젖병·수건도 챙기면 편합니다(소방청 안내). 직접 병원에 데려가려면 후생노동성 「의료정보넷(ナビイ, 나비이)」에서 지금 진료 중인 병원이나 휴일·야간 당번 병원을 찾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