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의 큰 건물이나 교차로처럼 눈에 띄는 것을 말하면 됩니다.
119에 건 뒤에도 장소 확인 등으로 119에서 다시 전화가 올 수 있어요. 그래서 이름과 함께 연락이 되는 전화번호를 알려 주고, 전화는 받을 수 있게 두면 좋아요. 응급처치를 하는 사람 말고도 함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구급차 소리가 가까워질 때 밖에 나가 안내해 달라고 하면 도착이 빨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