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나 보험증i이나 자격확인서i, 진찰권(병원에서 받은 환자 카드), 돈, 신발, 평소 먹는 약(약 수첩)을 챙겨 두면 편해요.
마이나 보험증을 구급대에 보여 주면 지금까지의 병력이나 약 처방 이력 등을 전할 수 있어서, 아파서 말하기 어려울 때도 도움이 됩니다. 아기라면 모자건강수첩(임신·출산과 아이 건강을 기록하는 수첩), 종이 기저귀, 젖병, 수건도 챙기면 편해요. 약 수첩(お薬手帳)은 약국에서 받은 약을 적어 두는 수첩이에요. 지병이나 다니는 병원은 종이 한 장에 미리 적어 두면 구급대에 말할 때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