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 수 있어요. 외국인 입주를 꺼리는 집주인이 있어서, 외국인을 받는 곳부터 찾으면 덜 헤매요.
외국인 입주를 받는 임대주택은 「세이프티넷 주택 정보 제공 시스템」(일본어)에서 검색할 수 있고, 유학생이라면 대학 등의 학생 담당 부서에 방 정보가 있는지 물어봐도 좋아요(국토교통성 가이드북). 외국인·고령자 등의 입주를 꺼리는 이유로는 집세를 제대로 낼지에 대한 불안이 가장 많았고, 보증회사i 심사도 외국인 등이 통과하기 어려운 경향이었습니다(국토교통성 2016년 자료). 찾다가 막히면 시·구청이나 국제교류협회(외국인 생활을 돕는 지역 단체)의 외국인 상담 창구에 집 상담을 해 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