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를 못한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거절하지 않도록 금융청이 은행을 점검해요. 다만 필요한 서류는 은행마다 다를 수 있어요.
주소를 일본어 대신 로마자(알파벳)로 적어도 받아 주는지도 금융청이 함께 봐요. 같은 서류로도 은행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으니, 거절당했다면 어떤 이유인지 물어보고, 서류 문제라면 갖춰서 다시 가거나 다른 은행도 알아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