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류카드처럼 이름·일본 주소·생년월일이 적힌 사진 신분증이 기본이에요. 도장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금융청 안내에 따르면 여권 등 신분증을 여러 개 보는 경우도 있고, 재류자격·재류기간을 확인하려고 재류카드를 꼭 보여 달라는 은행도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은 사원증처럼 근무를 확인할 서류를 요구받을 수 있고, 도장 대신 서명을 받아 주는 은행도 있어요. 창구에서는 국적·직업·거래 목적도 물어봐요. 필요한 서류는 은행마다 달라서, 가기 전에 그 은행에 준비물과 도장이 꼭 필요한지 물어보고, 거래 목적(월급 받기·집세 내기 등)을 말할 수 있게 정리해 두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