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시·구가 정하는데, 예를 들어 신주쿠구·오사카시에서는 안 돼요. 대형 쓰레기(粗大ごみ)로 미리 신청하고 수수료를 내요.
신주쿠구는 한 변이 대략 30cm를 넘는 가구·침구·전기제품(가전 리사이클 품목 제외)·자전거 등을 대형 쓰레기로 보고, 해체해도 대형 쓰레기로 신청하게 합니다. 오사카시는 가장 긴 변이 30cm를 넘거나 막대 모양으로 1m를 넘는 것이 대상이에요. 순서는 이래요. 먼저 전화나 인터넷으로 신청해요(신주쿠구는 전화 월~토 오전 8시~오후 7시·인터넷 24시간, 오사카시는 인터넷 24시간 365일·전화 월~토 오전 9시~오후 5시). 알려 준 금액만큼 편의점 등에서 처리권(스티커)을 사서 붙이고(신주쿠구는 스티커에 수거일과 접수번호 또는 이름을 적어요), 수거일 아침 정해진 시각(신주쿠구 8시, 오사카시 8시 30분)까지 신청한 장소에 내놓아요. 버릴 물건이 생기면 사는 시·구의 대형 쓰레기 접수부터 해 두면 돼요.